뉴스산업·경제·IT
씨큐비스타 '패킷사이버', NDR 제품 최초로 '보안기능확인서' 취득제품 도입 시 보안적합성 검증 생략 가능..."국방 및 공공기관 영업 기반 확보"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23  09:4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위협헌팅 보안기업 '씨큐비스타'(대표 전덕조)가 자사의 NDR·FDR 기반 보안솔루션 '패킷사이버'가 국내 최초로 '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NDR)' 부문 보안기능확인서 인증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공 및 국방기관들은 2~3년전부터 NDR 제품 도입을 적극 추진해 왔지만 최상위 보안관리기관 인증을 받은 제품이 전무해 제품 도입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씨큐비스타는 패킷사이버가 국내 최초로 최상위 보안관리기관의 인증을 취득함에 따라 정부부처와 주요 NDR 수요처들이 별도의 보안적합성 검증 절차없이 NDR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게 돼 NDR 시장이 신속하게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패킷사이버가 국내 NDR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취득한 최상위 보안관리기관의 '보안기능확인서'는 국가·공공기관이 도입하는 정보보호시스템, 네트워크 장비 등 보안제품의 안전성과 보안적합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국가정보원의 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아이티평가원(KSEL) 등 6개 기관에서 보안기능시험을 통과한 후, 최상위 보안관리기관의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확인서 유효기간은 5년이다.

'패킷사이버'(PacketCYBER)는 위협·악성 여부와 관계없이 주요 프로토콜에 대한 양방향 통신 및 30여종의 파일기록을 실시간 수집 및 분석하여 악성코드와 네트워크 이상행위를 고속으로 탐지하는 강력한 NDR(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FDR(실시간 파일 탐지 및 대응) 기반의 네트워크 위협헌팅 플랫폼이다. 국가 중앙부처 대민지원서비스와 한국 및 일본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에 채택돼 최고의 보안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씨큐비스타는 2018년 '패킷사이버'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1등급을 획득하고, 지난해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국내 최초 및 유일한 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NDR) 제품으로 등록된데 이어, 최상위 보안관리기관의 보안기능확인서까지 국내 최초로 취득함으로써 공공 보안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모두 마련했다.

전덕조 씨큐비스타 대표는 "이번 인증을 통해 국방 및 공공기관의 엄격한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최고 수준의 적합성 및 안정성을 다시 한번 검증받았다"면서 "올해 국가정보원의 북한발 공격주의보 발령 이후 급증하고 있는 공공 및 국방기관의 NDR 수요를 발빠르게 소화해내 국내 NDR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씨큐비스타는 NDR·FDR 원천기술 기반으로 실시간 네트워크 위협헌팅 시스템 '패킷사이버'를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독보적인 사이버 보안기업이다. 한국 및 일본의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국가기관 등에 채택돼 최고 보안솔루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보안보고서 '씨큐리포트'(CQ Report) 발행하고 있다. 최근 NDR 업계 최초로 최상위 보안관리기관의 '보안기능확인서'를 취득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씨큐비스타, '사이버 위협 헌팅 가이드' 발표..."10가지 대응 방안 공개"
· 위협헌팅기업 '씨큐비스타' 보안기업 '이베이테크'와 XDR 에이전트 개발
· 씨큐비스타, 2024 eGISEC 출품 "200여 주요기관서 러브콜"
· 씨큐비스타, 정부·공공기관에 '사이버위협 침해징후 진단서비스' 무상지원
· 씨큐비스타, 나일소프트와 'IT 내부통제 시스템' 공동개발 전략제휴 체결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