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방탄소년단 지민, 학창 시절 선생님 말씀 가장 잘 들었을 것 같은 스타 1위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14  17:2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방탄소년단 지민 (출처 = 빅히트 뮤직)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학창 시절에 선생님 말씀 가장 잘 들었을 것 같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1,22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창 시절에 선생님 말씀 가장 잘 들었을 것 같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BTS) 지민(434명, 35.4%)이 선정됐다.

지민에 이어 김수현(274명, 22.3%)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251명, 20.5%)이 3위를 차지했다.

1위로 뽑힌 방탄소년단 지민은 인재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했던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전체 수석으로 입학했다. 학교 내 무용과에서 전체 수석이 나온 것이 지민이 처음이라 굉장한 화제가 됐다.

방탄소년단 내 독보적인 춤선을 담당하고 있는 그는 감각적인 그루브와 섬세한 강약 조절 그리고 자기만의 느낌을 모두 갖춘 올라운드 댄서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다.

세븐에듀&수학싸부 차길영 대표는 “월드 스타 타이틀을 거머쥐었지만 항상 예의 바른 태도와 정중한 모습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스승의 날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날이다. 1958년 5월 8일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병중에 있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했던 것을 계기로, 1963년 5월 26일에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J.R.C.)에서 5월 26일을 스승의 날로 정하고 1965년부터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변경돼 학교·교직단체가 주관이 돼 행사를 실시해 왔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라스' 김도현, 김수현-송중기에게 감동한 일화 공개
· 토니모리, ‘겟잇틴트 플럼퍼’ 4종 출시
· 솔바이오, 엑소좀 업계 최고 난제 '엑소좀 이질성 극복 해결'
· 이케아 코리아, 오늘부터 ‘이케아 패밀리 데이’ 진행
· 알페신, 브랜드 첫 모델로 ‘축구선수 김민재’ 발탁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