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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오션스타 200C 카본 리미티드 에디션 888피스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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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13  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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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첨단 기술이 결합된 스포츠 워치인 오션스타 200C 카본 리미티드 에디션(Ocean Star 200C Carbon Limited Edition)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도의 오션스타 200C 카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미도 최초의 다이얼과 케이스 밴드가 카본 파이버 합성 소재로 제작된 한정판 제품으로서 최대 200미터의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익스트림 스포츠 워치이다. 

그레이와 안트라사이트 톤의 페이스가 스포틱함을 더욱 극대화하며 12시 방향의 트라이앵글과 미도의 아이코닉 컬러인 오렌지 레커, 화이트 수퍼 루미노바(Super-LumiNova)로 장식된 라운드 인덱스는 완벽한 가독성을 제공한다. 

다이빙 시간을 측정하도록 설계된 하이테크 세라믹 회전 베젤의 화이트 야광 도트는 눈금의 시작을 표시함과 동시에 처음 15분은 분침과 동일하게 오렌지 컬러로 표시된다.

다크하고 매트한 컬러는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유광 블랙 테크니컬 세라믹 회전 베젤, 교체 가능한 블랙 스트랩 2개 (패브릭, 러버)와 조화를 이루며 이 특별한 워치의 심장은 충격에 강한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탑재된 칼리버 80 크로노로 이루어져 최대 80시간 강력한 파워 리저브 를 제공한다.

오션스타 200C 카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견고한 첨단 소재, COSC인증 무브먼트, 최대 200미터의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전세계적으로 888피스 한정판으로 제작된 미도(MIDO)의 오션스타 200C 카본 리미티드 에디션은 롯데온과 롯데 백화점몰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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