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경기혁신센터, ‘스타트업 815 IR–NEXT' 성료...미래 모빌리티 기업 발굴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12  10:0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혁신센터)가 지난 11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24회 스타트업 815 IR – NEX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타트업 815 IR - NEXT’는 경기혁신센터가 후속 투자 유치를 원하는 기업을 발굴해 관련 펀드 투자사를 적극 매칭하는 IR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는 미래모빌리티 분야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참가 기업에는 △‘스튜디오갈릴레이’(정해진 노선과 운행 시간표 없이 승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호출하여 이용하는 교통서비스), △‘아이카’(커넥티드카 기술을 이용하여 전기차에서 수집한 배터리 및 운행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기차 배터리의 성능 및 미래가치를 예측하는 서비스), △‘씨피식스’(자동차에 장착된 자율주행센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해 사고 예방 및 사고 조사 서비스), △‘체카’(원스톱 중고차 재상품화 서비스 연계 무인화 중고차 자판기 통합 플랫폼) 등 4개사가 참여해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경쟁력을 증명했다.

투자사로는 플래티넘기술투자, 동문파트너스, 넥스트웨이브벤처파트너스, 비전벤처파트너스, 한국타이어, 카카오모빌리티, HL Mando 등이 참여했다.

이번 IR 참가 기업들은 경기혁신센터의 창업도약패키지를 통해 혁신 기술과 비전을 고도화에 성공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이카', '씨피식스', '체카'는 22~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으로 경기혁신센터 창업도약패키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성과를 입증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스타트업 815 IR – NEXT가 유망 기술기업들의 스케일업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참가 기업과 투자사를 적극 매칭해 성공적인 투자유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마세라티, 전국 시승 행사 ‘Choose Your Grecale’ 진행
· SKT, ‘T화면공유’ 도입...PC 통해 상담 내용 실시간 공유
· 티피링크, 와이파이6 공유기 'Archer AX23V' 출시
· LS에코에너지, 덴마크에 176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급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