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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펀딩, '스타벅스 건물주 투자 상품 1호' 출시…5천원부터 참여 가능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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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8  10: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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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프롭테크 기반의 디지털 부동산 투자 플랫폼 위펀딩은 국내 최초로 스타벅스 건물 투자상품을 출시하고 ‘전국민 스타벅스 건물주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위펀딩의 전국민 스타벅스 건물주 만들기 프로젝트는 8일부터 약 한달간 사전청약을 진행한다. 본 프로젝트의 정식 상품명은 ‘스타벅스 건물주 상품 1호’로 최소 5,000원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 상품은 주거용 부동산에 비해 세금과 대출 규제가 적고 장기적인 임대차 계약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임차인이 법인 위주로 운영되고 전문적인 관리 업체에 의해 건물 관리가 진행되어 자산 관리 리스크가 낮고 주거용 부동산 대비 높은 시세 차익 및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스타벅스 매장은 관광객들의 방문 목적지 혹은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의 부동산 가치를 함께 올려주는 핵심 건물로 잘 알려져 있다.

위펀딩은 전국민 스타벅스 건물주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총 100명 이상에게 맥북,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레고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지수 위펀딩 대표는 “위펀딩이 보유한 프롭테크 기술력과 스타벅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커피 한잔 값으로 스타벅스 건물주가 되어 부동산 수익을 비롯한 다양한 투자 경험을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펀딩의 ‘전국민 스타벅스 건물주 되기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펀딩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위펀딩은 디지털 부동산 투자회사로 금융회사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다. 위펀딩은 작년 12월 기준 1,229억원 투자 유치와 더불어 부실률 0%를 기록하고 있으며, 부동산 PF 시장의 급격한 경색과 위기 속에서도 최근 19.26%의 높은 수익률로 부산 도시개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업계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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