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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큐비스타, IT 메카 판교로 본사 확장이전..."연구개발·지원인력 확충"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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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07  1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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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덕조 씨큐비스타 대표. (제공= 씨큐비스타)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위협헌팅 보안기업 '씨큐비스타'가 조달청 공공시장 및 수출 수요가 늘어나 연구개발 인력과 영업, 지원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한국의 실리콘밸리' 성남시 판교 소재 신사옥으로 본사를 확대 이전했다.

씨큐비스타는 업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위협헌팅 시스템 '패킷사이버'와 NDR·FDR 원천기술을 보유한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한국 및 일본의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국가기관 등에 채택돼 최고의 보안솔루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패킷사이버'(PacketCYBER)는 씨큐비스타가 독자 개발한 차세대 NDR·FDR 기술을 접목시켜, 시스템 전반에서 실시간으로 해킹 공격 행위를 찾아 제거하고 모든 파일을 추출·분석·탐지하는 강력한 NDR·FDR 기반 보안솔루션으로 손꼽힌다. 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 1등급을 획득했고, 국내 최초 위협탐지 및 대응 플랫폼으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25018003)에 등록돼 있다.

씨큐비스타는 '패킷사이버'가 높은 수준의 보안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고 편리하게 지능형 위협을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으로, 조달청을 통해 공공 보안시장에 진출한 후 관제센터나 공공분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패킷사이버'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인력과 영업·지원 인력을 확충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보안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IT 메카인 판교로 확대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씨큐비스타는 실시간 트래픽 처리 및 머신러닝 기반 원천기술을 보유한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아시아 최초 월드클래스 사이버 위협 헌팅(CTH) 플랫폼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보안업계 선도기업이다. 전덕조 대표는 네트워크 위협헌팅, 네트워크 포렌식, 악성코드 분석 전문가로 세계 2대 침해사고 대응 센터 SANS Institute GSEC 한국 멘토 등을 지낸 보안업계 스페셜리스트로 손꼽힌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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