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프·문화
“1:1 맞춤형 인테리어”...이케아 코리아,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 3월 30일 오픈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3  09:54: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이케아 코리아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꿈꾸는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를 오는 3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는 도심에서 이케아의 1:1 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고객 접점이다. 이케아의 풍부한 홈퍼니싱 전문성을 바탕으로 집뿐만 아니라 사무실, 카페 및 레스토랑, 교육 및 의료 시설 등 비즈니스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케아는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도심형 접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꿈꾸던 공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137㎡ 규모의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는 상담, 주문, 배송에 이르는 인테리어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원하는 공간 및 서비스 범위에 따라 ▲제품 추천, 가구 배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구매 상담 서비스’ ▲홈스타일링 등 집을 위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 ▲비즈니스 공간에 특화된 인테리어 컨설팅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제품을 주문 및 결제하고 원하는 장소와 일정에 맞춰 배송받을 수 있다.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으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집에서의 생활에 초점을 맞춘 1층에서는 빌리(BILLY) 책장, 스모스타드(SMÅSTAD) 수납장, 팍스(PAX) 옷장 등 공간 또는 용도에 따라 맞춤형 구성이 가능한 스마트한 수납 솔루션을,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공간인 2층에서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위한 오피스 솔루션을 선보인다. 트로드프리(TRÅDFRI) 전구, 쉼포니스크(SYMFONISK) 스피커, 스타르크빈드(STARKVIND) 공기청정기 등 직관적인 스마트 기능으로 편리한 생활을 만드는 홈스마트 솔루션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다. 

6개월간 운영되는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구매 상담 서비스,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 비즈니스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는 이케아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다채로운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픈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달간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에서 제품 5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같은 기간 제품 250만원 이상 구매하는 이케아 패밀리 멤버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방문 인증, 이케아 앱 다운로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경품 제공 이벤트도 마련된다.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새롭게 선보이는 도심형 접점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의 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와 홈퍼니싱 솔루션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케아는 새로운 방식의 쉽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공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딥브레인AI, 실시간 대화·리액션 가능한 3D 버추얼휴먼 B2B 기술 출시
· KLM 네덜란드 항공, ‘프리미엄 컴포트’ 클래스 한국 노선 도입
· 메가MGC커피, 전국 2400여개 매장에 애플페이 도입
· 닥터올가, ‘네이버 도착보장 메가세일’ 프로모션...최대 50% 할인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