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계약·제휴
한국농구발전연구소, '케이비자'와 손잡고 다문화가정 비자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체결무료 비자 컨설팅, 문제 컨설팅, 대한민국 영주권 관련 컨설팅 등 제공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9  10:3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한국농구발전연구소와 케이비자가 다문화가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천수길 한국농구발전연구소 소장, 이상욱 케이비자 대표. (제공= 한국농구발전연구소)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가 외국인 대상 대한민국 비자 서비스기업 '케이비자'(대표 이상욱)과 손잡고 다문화가정에 비자 관련 도움을 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이번 협약이 다문화인식 개선과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어글리더클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에 비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에서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케이비자'와 협약을 맺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현재 운영중인 '파스텔세상 다문화어린이 농구단', '영등포구 컬러풀 농구단', '글로벌프렌즈 농구단' 등에 속한 80여 다문화가정에게 무료 비자 컨설팅 뿐 아니라, 문제 컨설팅, 대한민국 영주권 관련 컨설팅 등의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매년 발생하는 케이비자 매출액 중 일부를 어글링더클링 프로젝트에 기부받게 된다.

천수길 한국농구발전연구소 소장은 "다문화가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선뜻 협력해 주신 케이비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인식개선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각 분야별 파트너사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2007년부터 다문화 및 비다문화 아동들로 구성된 어린이 농구단을 운영하며 아동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한 신체 발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정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인종, 성별, 나이 불문 누구나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어글리더클링', '글로벌 프렌즈 농구단', '파스텔세상 다문화가족 어린이 농구단' 등 다양한 미래인재 양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오비맥주, 법인 영업차량 615대 친환경차로 전면 교체
· 사람인, 1분만에 이직 가능한 간편 프로필 서비스 론칭
· 현대바이오, 6달 만에 임상환자 모집 완료
· 토니모리, 신제품 ‘마이 루미너스 젤 글로우 쿠션’ 출시
· ‘주말N영화’, 정우성 X 김하늘 ‘나를 잊지 말아요’ 내달 3일 방영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