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계약·제휴
스타벤처스, 영월군·호서大와 손잡고 '영월형 민간투자주도 창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17  18:5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스타벤처스가 영월군, 호서대 서울창업보육센터와 '영월형 민간투자주도 창업기업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 영월군수 최명서, 호서대 서울창업보육센터장 허철무. (제공= 스타벤처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기술창업벤처 유니콘 사관학교 '스타벤처스'(대표 문지은)가 영월군(군수 최명서), 호서대학교 서울창업보육센터(센터장 허철무)와 손잡고 영월지역의 유망한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영월형 민간투자주도 창업기업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스타벤처스는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 청년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거점을 만들기 위한 '스타벤처스 청년창업 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영월지역 창업기업중 혁신적인 아이템과 성장동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해 예비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스타벤처스는 대체육, 배양육 등의 사업비중이 큰 지방 특성상 '스마트팜' 창업에 주목하고 우선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창업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사업가 정신, 고용창출 및 지역활성화 교육을 통해 영월군에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성장시킬 계획이다.

스타벤처스는 '꿈을 잃은 청년의 국가에는 미래가 없다. 다시 꿈을 꾸는 청년 국가 만들자'라는 슬로건으로, 지방도시를 청년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래기술 지역거점으로 발전시켜 인구절벽과 도시소멸 등 두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기 위한 '스타벤처스 청년창업 거점사업'을 야심차게 추진중이다.

스타벤처스는 한국의 '와이콤비네이터'로 유명한 기술창업 유니콘 액셀러레이터로, 국내 50여개 대학 및 지자체 BI, 후속 투자 VC 7개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벤처를 발굴해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의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씨앤투스성진, 해외사업 총괄에 김치우 전 현대차그룹 상무 영입
· SKT, 부패방지경영 국제표준 인증 획득
· 마크로젠, 지놈파운드리 ‘세종캠퍼스’ 착공…“유전체 분석 혁신”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