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11월 11일은 ‘모바일티머니' 11주년 Day...‘국민 교통카드’에서 ‘국민 필수 모바일 앱’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11  11:0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티머니의 내 손안의 지갑, ‘모바일티머니’가 앱 출시 11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모바일티머니는 11년간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한편, 모바일티머니를 통한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앞장선다는 전략이다. 

모바일티머니는 지난 11년간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누적회원 수는 2,000만 명에 이르고, 월간 활성 이용자는 250만 명에 달한다. 지난 10월 하루 평균 결제 건수는 약 182만 건에 달했다. 국민 교통카드였던 티머니가 ‘국민 필수 모바일 앱’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

모바일티머니 이용 연령층을 분석해보면 10대 20.4%, 20대 33.4%, 30대 17.3%, 40대 15.2%, 50대 9.9%, 60대 이상 3.9% 등 전 연령에 거쳐 두루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10~20대에 사랑받고 있다. 모바일티머니가 고객에게 휴대폰 하나로 결제되는 경험을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선도하며 ‘지갑 없는 시대’를 이끌고 있는 것이다.

△휴대폰만 갖다 대면 결제되는 간편한 사용, △버스, 지하철, 택시는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삼성페이, 제로페이 가맹점 포함)등 다양한 사용처, △사용할 때마다 쌓이고, 티머니로 바로 전환할 수 있는 T마일리지, △가족, 친구 등 지인과 쉽게 나눌 수 있는 선물하기 등 다양한 부가기능, △풍성한 이벤트와 고객혜택 등 모바일티머니만의 장점이 11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요인으로 분석된다.

모바일티머니는 11주년을 기념하며 숫자 ‘11’에 맞춰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11일부터 30일까지 모바일티머니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티머니 11주년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티머니 11주년 퀴즈의 정답을 맞춘 고객 11,111명에게 1,100 T마일리지를, 111,111명에게는 110 T마일리지를 선착순 제공한다.

△‘모바일티머니 마케팅 수신 동의하기 이벤트’를 통해서는 모바일티머니 앱 내 ‘마케팅 수신 동의하기’를 ON한 고객 1,111명을 추첨하여 1,100 T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티머니 이용하기 이벤트’를 통해서는 이벤트 기간내 모바일티머니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11명에게 11만 T마일리지를 선물한다.

마지막으로 △위 이벤트를 모두 참여한 회원 중 11명을 추첨하여 ‘모바일티머니 11주년 이벤트 참여왕’을 뽑아 연간 교통비 111만 T마일리지를 선물한다. T마일리지는 모바일티머니에서 티머니로 충전, 전환, 선물하기 등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처럼 사용가능하다.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 김정열 상무는 “‘모바일티머니’가 꾸준히 사랑받으며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했다. 이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모바일티머니를 사랑해준 고객 성원 덕분”이라고 하며 “11주년을 맞아 어려워진 경제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실속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 모바일티머니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으로 알뜰하고, 편안하게 모바일티머니 서비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티머니는 대중교통, 고속/시외버스, 택시 등 운수 업계 종사자들과 상생 발전하며 대중교통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ASUS 게이밍 브랜드 ROG,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손흥민 발탁
· SKT, AI로 사진 보정까지…더 똑똑해진 A.(에이닷) 공개
· 자브라, 현장 근무자 위한 무선 헤드셋 ‘퍼폼 45’ 출시
· 청년떡집, 수험생 응원 위한 '팥팥팥 찹쌀떡' 출시
· 오비맥주, ‘근무지 자율선택제’ 도입..."국내외 어디서든 가능"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