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오비맥주 카스, ‘월드컵이 진짜가 되는 시간’ TVC 공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26  14:4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오비맥주 카스가 월드컵 캠페인 광고 ‘우리의 월드컵이 진짜가 되는 시간’을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카스가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한 ‘넘버 카스’와 함께 소비자들이 월드컵을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이번 월드컵도 2002년 같았으면 합니다’라는 중계진의 목소리에 이어 2022 숫자가 표기된 넘버 카스 캔이 2002로 변하며 시작된다. 이어 0부터 9까지 쓰여진 ‘넘버 카스’가 선수 등번호, 점수 예측, 포메이션 등 축구 경기의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되는 장면이 펼쳐진다. 광고는 이번 한정판 넘버 카스는 단순한 음용을 넘어 월드컵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선택임을 보여준다. 

한편 카스는 이번 월드컵 캠페인의 일환으로 넘버 카스 이벤트 페이지를 운영한다. 넘버 카스 제품 측면에 위치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카스 게임’, ‘카스 레코드’ 등 풍성한 월드컵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카스 게임’은 넘버 카스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6종이다. ‘카스 레코드’에서는 대한민국 3경기 스코어를 예측해보고, 가장 많이 예측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카스는 국내 맥주 브랜드 중 유일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스폰서로 온 국민이 이번 월드컵을 하나의 놀이처럼 ‘진짜’ 제대로 즐기길 바라며 본 광고를 기획했다”며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넘버 카스 패키지를 활용한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뉴키드, 11월 컴백 티저 공개..."치명적 매혹 발산"
· 허츠, 해외 렌터카 1일 요금 무료 이벤트...12월 15일까지
· 하림, ‘치킨너겟’ 출시 30주년 기념 한정판 선보여
· 스타트시티 기업 그렉터, 도시혁신 방재·안전 부문 大賞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 독도의 날, 응답자 57.4% "언제인지 모른다"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