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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무쉐린 식당 방문 후 튀김 요리 중독 “대추 튀기면 맛있구나”(나혼산)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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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1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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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팜유 라인’ 맏형 전현무의 '무쉐린(전현무+미쉐린 가이드) 식당' 방문 후 제대로 자극받았다. 그는 제철 열매인 대추를 활용한 대추 떡볶이, 대추 튀김 등 새로운 레시피에 도전한다고 해 그 맛을 궁금하게 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팜유 라인’ 막내 이장우의 대추 요리 도전기가 공개된다. 

이장우는 제철 열매인 대추를 구하기 위해 충북 보은까지 다녀온 뒤 곧바로 대추를 활용한 레시피에 도전하며 곧 다가올 ‘팜유 회동’에 진심을 드러낸다. 대추 수확 체험을 마치고 귀가한 이장우는 지체 없이 대추와 갖가지 재료를 가지고 옥상으로 향한다. 

그는 “현무 형님 집에 다녀오고 자존심에 금이 갔다. 지금 다시 요리공부를 하고 있다”며 대추를 활용한 요리에 도전한다. 이장우는 앞서 항아리 삼겹살과 수제 간장 등을 만들며 실험 요리의 장인으로 거듭난바. 그런 이장우가 시도한 NEW '대추 레시피'가 무엇일지 흥미를 돋운다. 

이장우는 대추 씨앗을 빼 통에 가득 담고 설탕을 부어 대추 청을 만든다. 다음으로 대추 알맹이를 간 소스를 활용한 떡볶이를 뚝딱 조리해 폭풍 흡입한다. 그는 “팜유하고 어울리지 않는 맛이긴 한데..”라며 접시 플레이팅 없이 폭풍 흡입한다고 해 그 맛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또 이장우는 무쉐린 식당에 다녀오곤 튀김 요리에 푹 빠져 있다며 대추에 튀김 옷을 야무지게 묻혀 기름에 튀기는 실험 정신을 발휘한다. “팔아도 돼 이건”이라며 이장우의 '찐' 감탄을 끌어낸 대추 튀김이 어떻게 완성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쉐린 식당에 제대로 자극받은 이 셰프 이장우의 NEW 대추 요리는 오늘(2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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