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기안84,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남미’로 떠난다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19  09:4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 = MBC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기안84가 어제(18일) 지구 반대편 ‘남미’로 떠난다. 가방 하나만을 들고 혈혈단신으로 인천 공항에 등장한 기안84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기안84가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남미’로 떠나 어떤 여행 이야기를 담아올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연출 김지우 박동빈) 측은 18일 인천 공항을 통해 남미로 세계일주를 떠나는 기안84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기안84의 세계일주 시작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남미 여행’이다. 남미의 신비로운 문화와 역사, 경이로운 풍경과 쉽게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행기로 약 30시간 거리에 있는 ‘지구 반대편’ 남미의 어딘가에서 첫 여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드라마로 주목을 받은 ‘수리남’은 아니다. 기안84가 흥미롭고 새로운 여행기를 담아 무사히 귀국할 수 있기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직접 택시를 타고 인천 공항에 도착한 기안84는 세계일주를 떠나는 사람이라고는 전혀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간편한 복장과 작은 가방 하나만을 들고 현장에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공항에서 마주한 팬들에게 말을 걸거나 손수 체크인을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남미에서 그려낼 기안84 만의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인생의 첫 세계일주의 시작을 앞두고 긴장과 설렘이 가득한 표정으로 첫 발을 뗀 기안84가 ‘미지의 땅’ 남미에서 어떤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들고 돌아올지 기대가 쏠린다. 

기안84와 김지우 PD가 함께 하는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는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인크로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유튜브 웍스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 대한산악연맹 명예회장, 아시아산악연맹 이인정 회장 국민훈장모란장 수훈
· KT, 지니 TV서 '고독한 미식가' 시즌10 국내 최초 VOD 단독 공개
· 현대바이오, 코로나 임상서 채혈 60명 모집 완료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