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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내 인생’ 조미령, “추억으로 남겨두겠다” 종영소감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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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30  13: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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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배우 조미령이 ‘으라차차 내 인생’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조미령이 출연중인 KBS1TV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은 디자이너로 성공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동희(남상지 분)와, 상처 많은 재벌 2세 차열(양병열 분)과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조미령은 극중 백승주(차민지 분)의 어머니인 방혜란 역을 맡아 때로는 긴장감을, 때로는 호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극중 딸 승주가 뇌종양을 앓고 있다는 걸 알고 난 후 애틋한 모정을 그려내 공감을 자아냈다. 

조미령은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한 제작진 여러분과 현장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던 선후배, 동료 배우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없이 즐거웠다”라며 “마음 속 깊이 추억으로 남겨두겠다”라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어 “얄미운 구석이 있지만 공감이 갈 수 있도록 혜란이라는 인물을 그려내려고 노력했다. 극중 혜란이 철이 든 만큼 저 역시 조금 더 성숙해진 시간이었다”라고 캐릭터에 대한 고민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으라차차 내 인생’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시청자를 향한 인사도 잊지 않았다. 

조미령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종영소감과 함께 굿바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조미령은 마지막 촬영 현장서 꽃다발을 들고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스태프로부터 꽃다발과 케이크 등을 선물 받은 조미령을 고마움을 가득 담은 환한 미소로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조미령이 열연한 KBS1TV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의 최종회가 오늘(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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