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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출입통제 장치 지원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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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5  16: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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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지난 7일 개봉한 ‘공조2: 인터내셔날’에 슈프리마 제품을 협찬했다고 15일 밝혔다. 

2017년 781만명의 관객 수를 기록한 ‘공조’의 후속작인 ‘공조2:인터내셔날’은 개봉 6일 만에 3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마약을 제조 및 유통하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한국 경찰 ‘강진태’(유해진), 북한 경찰 ‘림철령’(현빈), 그리고 미국 FBI 요원 ‘잭’(다니엘 헤니)이 삼각 공조 수사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영화에 슈프리마는 지문 인식 장치인 ‘바이오엔트리(BioEntry) W2’를 협찬했다. 제품의 전면에 다크그레이와 실버 색상의 조합으로 메탈릭한 느낌을 살려 프리미엄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러한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자랑하는 슈프리마 제품은 ‘사생활’, ‘찬란한 유산’ 등의 드라마에 협찬을 했었고, 이 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및 영화에서 협찬 요청을 받고 있다. 

바이오엔트리 W2는 옥외형 지문 인식 출입통제 장치로 동급 최고사양의 1.2GHz 쿼드코어 CPU를 탑재해 초고속의 지문 인증 속도를 자랑하며, 특수 광학 기술을 적용한 알고리즘으로 고성능의 위조 지문 감지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IP67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와 IK09 등급의 파손 방지 설계로 옥외 환경에서도 강력한 내구성을 보유해, 경찰서 등 보안 등급이 높은 여러 국가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 최근 슈프리마는 바이오엔트리 W2 약 800대를 필리핀의 국영 전력회사인 NGCP(National Grid Corporation of the Philippines)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장승철 국내사업 본부장은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슈프리마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슈프리마의 출입통제 솔루션을 지속 홍보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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