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박세리,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 자신한 에그 샐러드의 맛은? (나혼산)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8  09:20: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 = MBC ‘나 혼자 산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나 혼자 산다’ 박세리가 골프 꿈나무 '세리 키즈'를 위해 '세리 클로스(세리+산타클로스)'로 변신한다. ‘세리 클로스’ 박세리가 준비한 선물 중 하나인 달걀 40개가 들어간 세리표 '에그 샐러드'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오는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세리 키즈’를 위해 ‘세리 클로스’가 된 박세리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된다. 

박세리는 이날 14년째 후원하고 있는 골프 꿈나무 '세리 키즈'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인다. '세리 하우스'를 가득 채운 의문의 박스 상자부터 달걀 40개가 들어간 빅사이즈 에그 샐러드까지 '큰 손 언니'다운 선물 클래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중 박세리가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라고 자신한 세리표 에그 샐러드의 맛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에그 샐러드 외에도 각양각색 전부터 떡, 수십 개의 팩 과일과 음료수 등 박세리가 직접 정성을 들여 준비한 '세리 키즈' 다과 스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몸보다 더 큰 빨간 자루에 의문의 박스를 담는 박세리의 모습이 산타클로스를 연상케 한다. '세리 클로스'가 준비한 박스의 정체에 호기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박세리가 휴게소에 설치된 퍼팅 게임기에 오른 모습도 포착됐다. LPGA 통산 25승 기록을 보유한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처음 보는 퍼팅 게임기에서 어떤 점수를 낼 지 기대를 모은다.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의 박세리는 이내 “누가 조종하는 것 같은데?”라며 의심의 눈빛으로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해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큰 손 언니가 골프 꿈나무를 위해 '세리 클로스'로 변신한 모습은 오는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전지현, 버버리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국내 여배우 최초
· 록시땅, ‘온라인 공병수거 서비스’ 실시
· 네파,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유아인 발탁
· 천만 만화 ‘도시정벌’ 강력한 액션 스틸러 드라마로 온다.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