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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떡집, 추석 맞이 '말랑말랑 꿀오랑 선물세트'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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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01  1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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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퓨전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대표 오경아)이 추석을 맞아 ‘오리지날 꿀오랑’과 ‘인절미 꿀오랑’을 한데 담은 ‘말랑말랑 꿀오랑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추억의 전통 수제 간식 오란다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꿀오랑은 출시 이후 연일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 제품이다. 이번 ‘꿀오랑 선물세트’는 그 중에서도 특히 가장 사랑받는 ‘오리지날 꿀오랑’과 ‘인절미 꿀오랑’ 2종을 특별 구성한 선물세트다. 

청년떡집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선물세트는 상온 보관이 가능해 고향 방문을 위해 장거리 이동 시에도 부담 없이 챙길 수 있어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또한 패키지에 손잡이가 달린 고급스러운 일체형 디자인으로 별도의 포장 없이도 쉽고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인 ‘오리지날 꿀오랑’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국내산 꿀과 조청으로 달콤함을 배가시켰으며, 프락토 올리고당을 첨가해 장 건강에도 좋아 부담 없이 먹기 좋다. 

또한 ‘인절미 꿀오랑’은 바삭하게 튀긴 퍼핑콩 사이사이에 스며든 국내산 꿀과 조청의 달콤함에 퍼핑콩 한 면을 덮은 인절미 크림과 콩가루로 고소함까지 담아내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생각나는 맛이 특징이다. 

청년떡집 김진아 브랜드 매니저는 “추석을 맞아 수차례 품절 대란을 일으킨 인기 시리즈 꿀오랑을 정성껏 담아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실속 있는 구성으로 친척과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명절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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