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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남광토건·현대스틸산업·까뮤이앤씨 등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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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04  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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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건설업계가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도 필수인력 채용은 멈추지 않고 있다. 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남광토건, 현대스틸산업, 까뮤이앤씨, 서한, 벽산엔지니어링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현대건설이 신입 및 경력 PJT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안전관리, 보건관리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관리자 선임 자격 보유자이며 관련 업무 유경력자는 우대한다. 채용형태는 프로젝트 계약직이며 일정기간 근무 후 인사평가에 따른 정규직 전환 기회를 부여한다.

◆ 남광토건이 2022년 분야별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안전보건, 토목 등이며 10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경력)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채용여건에 따라 계열사 또는 관계사 소속으로 채용이 진행될 수 있다.

◆ 현대스틸산업이 2022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철구조물 영업/견적, 철구조물 설치, 안전, TBM기능직(전기/기계분야) 등이며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 △직무별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까뮤이앤씨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PC건축,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의 경우 해당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 등이다.

◆ 서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구조, 설계, 안전, 외주, 영업, 현장관리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직무관련 전문지식 보유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일신건영이 2022년도 정규직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토목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조건은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해당 분야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2년제 정규대학 이상) △경력직의 경우 직무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 벽산엔지니어링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설계, 영업 및 사업관리, 설계 및 사업관리, EPC영업, 경영지원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로 다르며 관련자격증 보유자 및 영어성적 우수자는 우대한다.

이밖에 주요 건설사들의 수시 채용도 주목할만 하다. 태영건설(6일까지), 우방·STX건설(7일까지), 신영건설(9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한화건설·일성건설(10일까지), DL이앤씨(13일까지), SGC이테크건설(15일까지), 대우건설·쌍용건설·금호건설·씨제이대한통운/건설부문(17일까지), 효성(20일까지), GS건설·포스코건설·계룡건설산업·동부건설·LT삼보·대방건설·우미건설·범양건영·일광이앤씨·대원·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채용시까지) 등이 전문인력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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