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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한국서비스품질지수 무인경비서비스 부문 2년 연속 1위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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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01  14: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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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무인경비서비스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왼쪽부터) SK쉴더스 이용환 사업총괄,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SK쉴더스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2년 연속으로 무인경비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2000년부터 공동 개발한 지표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산업의 품질 수준을 나타내는 평가다. SK쉴더스는 무인경비서비스 부문에서 2년 연속으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내 사이버보안 1위 기업 SK인포섹이 물리보안 대표 기업 ADT캡스를 합병해 탄생한 SK쉴더스는 AI, DT, 클라우드, 퀀텀 등 빅 테크(Big Tech.) 기술을 사업 전반에 도입하며,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사업 전반에 적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 및 고도화하며 ‘AI First’ 전략에 주력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 12월 ‘캡스 뷰가드AI’를 선보이며, AI CCTV를 전면 도입했다. 사람∙차량 영상분석, 침입구역 설정 등 보안 기능뿐만 아니라 상권분석, 매출분석 등 BI(Business Intelligence) 기능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고객의 자산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고객의 수익창출에 기여하는 ‘비즈니스 컴패니언(Business Companion)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가정용 보안 서비스와 무인 매장 솔루션에도 AI를 도입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SK쉴더스의 스마트 홈 서비스 ‘캡스홈’은 AI 기술이 적용되어 가족의 얼굴을 인식해 출입내역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관문 앞 낯선 배회자도 감지한다. 무인 매장 안심 솔루션 ‘캡스 무인안심존’은 AI CCTV를 기본 제공하며, 매장 내에 동일 인물이 30분 이상 체류하거나 금지구역에 침입, 그리고 고객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경우에 이를 감지해 즉각 점주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어 사람이 없는 무인 매장의 효율적 관리를 돕는다. 

이 밖에도 AI 기반의 무인 경비 관제 플랫폼을 통해 더욱 신속/정확하고, 빈틈없는 출동 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AI 얼굴인식 기능을 포함한 출입보안 서비스, 무인주차 서비스 등까지 모든 사업에 AI 기술을 적용하였다. 

SK쉴더스 박진효 대표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2년 연속 1위라는 놀라운 성과는 오직 고객만 생각하며 실질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해 온 SK쉴더스 구성원분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SK쉴더스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 품질 개선에 주력하는 한편, 우리 사회에 안심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ESG경영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쉴더스는 △사이버보안(인포섹) △융합보안(SUMiTS) △물리보안(ADT캡스) △안전 및 케어(Safety&Care) 등 4대 핵심 사업에 AI, DT, 클라우드, 퀀텀 등 빅 테크(Big Tech.) 기술을 적극 활용해 사업 전반에 적용하며 보안(Security)을 비롯한 안전 및 케어(Safety&Care)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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