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오트사이드-커피빈, 바닐라 빈 오트밀크 음료 3종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14  15:57: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오트사이드(OATSIDE)가 커피빈코리아와 협업해 바닐라빈 오트밀크 음료 3종을 선보인다. 커피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바닐라빈 오트밀크 음료는 ‘바닐라 빈 오트 라떼’, ‘바닐라 빈 오트 블랙다이몬’, ‘바닐라 빈 오트 콜드브루’다.

커피빈과 오트사이드가 협업해 선보이는 신규 음료 3종은 바닐라 빈 씨앗을 듬뿍 넣어 향긋하고 달콤한 바닐라의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바닐라 빈 소스’를 사용했다. 여기에 호주산 청정 귀리로 만들어진 오트사이드가 더해져 더욱 크리미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오트사이드는 풍부한 맥아향과 견과향을 특징으로 우유와 비슷한 질감과 맛을 표현해 우유를 대체하는 식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일반 우유에 비해 70% 적은 탄소 배출과 90% 적은 물과 토지 사용으로 환경을 생각하고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MZ 세대에게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신 메뉴 ‘바닐라 빈 오트 라떼’는 프리미엄 바닐라빈 소스와 크리미하고 진한 오트밀크, 그리고 에스프레소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음료로, 핫과 아이스로 출시되었다. ‘바닐라 빈 오트 블랙다이몬’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해지는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블랙다이몬의 특징과 더불어, 고소한 오트밀크, 달콤한 바닐라빈 소스가 조화로운 라떼 음료다. ‘바닐라 빈 오트 콜드브루’는, 스페셜티 콜드브루 에스프레소와 바닐라 빈 오트밀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달콤한 라떼다. ‘바닐라 빈 오트 블랙다이몬’과 ‘바닐라 빈 오트 콜드브루’는 아이스 음료로 출시됐다.

신규 메뉴 출시와 함께 6월 14일부터 2주 동안 일반 라떼 주문 시 무료로 오트사이드로 업그레이드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트사이드와 커피빈이 만나 새롭게 선보이는 바닐라 빈 오트밀크 3종 음료는 6월 7일부터 전국 커피빈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오비맥주 카스, 여름 캠페인 본격 시작
· 네파, 해양 환경 보전 메시지 ‘오션 프로젝트’ 화보 공개
· 지평주조 ‘지평 일구이오’, 2022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만찬주 선정
· 지니뮤직, 오설록과 제휴…플레이리스트 마케팅 펼쳐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