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뷰티·패션
세화피앤씨, 가성비甲 국민화장품 브랜드 '프리모팩토리' 다이소 1,300여 전매장 입점제모, 탈색, 바디 마사지크림, 다운펌까지... "셀프 뷰티템 총출동"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08  11:2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다이소에 입점한 프리모팩토리 바디 제모크림 오리지널, 인샤워 제품 사진. (제공= 세화피앤씨)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세화피앤씨가 화장품 유통채널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다이소에 제모, 탈색, 바디 마사지크림, 다운펌 등 가성비 좋은 셀프케어 제품을 론칭했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국민화장품 브랜드 '프리모팩토리' 베스트셀러 5종을 연간 2억여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 1,300여 전매장에 공급, 가성비 아이템으로 홈 케어족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다이소'는 아성다이소(Asung Daiso)가 1997년 론칭한 국내 최초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으로, 2020년 현재 매출 2조 4,216억원, 매장수 1,340여개, 연간 방문자수 2억여명에 달한다. 최근 1020세대를 타겟으로 배달서비스 '샵 다이소'와 셀프계산대 도입, 틱톡 공식채널 오픈 등 콘텐츠 영역을 새롭게 확장하며 대한민국 대표 생활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세화피앤씨는 가성비 끝판왕 국민화장품 브랜드 '프리모팩토리'가 누구나 즐겨 찾는 국민가게 '다이소'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 최근 화장품 업계 블루오션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다이소를 통해 전략제품 5종을 론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이소에 입점한 프리모팩토리 제품은 △10분 셀프 다운펌 '3X 패스트 다운펌', △모발 손상없는 기능성 탈색약 '헤어블리치', △5분 퀵 제모 '바디 제모크림 오리지널', △샤워하며 쓰는 '바디 제모크림 인샤워', △지친 목, 어깨에 호랑이 기운 불어넣는 '백호 넥 앤 숄더 마사지 크림' 등 상황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는 초간편 셀프 케어템 5종이다.

세화피앤씨 마케팅 담당자는 "'프리모팩토리'는 부담없는 가격에 고품질 화장품을 선보이는 국민화장품 브랜드로, 연간 2억여명이 찾는 다이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뷰티용품을 꾸준히 론칭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46년 헤어케어 노하우와 끈임없는 연구로 20여건의 핵심특허, 염모제-헤어케어 기술을 보유한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모레모', '모레모 포맨', '리비긴', '리체나' 등 프리미엄 염색약과 헤어케어 제품을 전세계 43여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전공정 CGMP 적합업소 인증과 국제표준규격 ISO22716,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완료한 자체 생산시설을 통해 연구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K뷰티 대표기업으로 손꼽힌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세화피앤씨 모레모, 中 티몰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중국시장 확대 본격화"
· 세화피앤씨 '모레모', 유럽 이어 캐나다 화장품 시장 본격 진출
· 세화피앤씨 '모레모', 유럽 화장품 등록...세르비아-라트비아 H&B스토어 론칭
· 세화피앤씨 "2022년 수출 도약의 해"…해외사업 재정비에 주력
· 세화피앤씨, 비건화장품 시장 진출...'리비긴'(RE:BEGIN) 론칭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