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김진수, ‘울 엄마’ 속 조혜련과 러브 라인 → 마지막 회 장식한 충격의 메소드 키스 신에 ‘후끈’’(신과 함께3)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7  09:3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 제공 =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신과 함께 시즌3’에서 김진수가 조혜련과 호흡을 맞춘 개그 코너 ‘울 엄마’에서 보여준 영화 보다 진한 리얼 키스 신 탄생의 전말을 공개한다. ‘매의 눈’ 신동엽도 놀랄 정도의 메소드 키스 신을 펼친 김진수는 과연 어떤 이야기를 털어 놓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늘(27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SM C&C STUDIO 제작/ 황윤찬 연출)에서는 1996년 립싱크 코미디의 전설 ‘허리케인 블루’ 김진수, 이윤석과 센세이션을 일으킨 B급 개그 콤비 ‘클놈’ 지상렬이 ‘신카페’를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김진수가 조혜련, 서경석, 김효진과 함께 열연을 펼친 개그 코너 ‘울 엄마’에 대한 충격(?)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울 엄마’에서 트렌치 코트를 입고 빨간 장미꽃을 입에 문 ‘김 샘’으로 분해 조혜련과 치명적인(?) 러브 라인을 그리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원래 캐스팅이 된 배우 대신 나간 상황에서 그의 연기가 제대로 빛을 발해, 주연을 꿰차게 됐다고.

‘신카페’에서 공개된 ‘울 엄마’의 한 장면에 모두가 공포에 휩싸였는데, 바로 김진수와 조혜련의 키스 신이었다. 김진수는 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움에 몸서리를 쳤고, 갑작스러운 리얼 키스 신 공격(?)을 받은 MC들과 게스트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김진수와 조혜련의 키스 신은 ‘울 엄마’의 마지막 회를 장식한 장면으로, 성시경은 “저 정도면 이가 깨지지 않나요?”, “합의가 아니라 합체(?) 아니에요?”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신동엽은 “콩트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경우 없어!”라며 놀라면서도 ‘매의 눈’으로 화면을 주시했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코미디 역사상 전무후무한 키스 신을 남긴 주인공 ‘김 샘’ 김진수의 이야기는 오늘(27)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국민 약골’ 이윤석, 연예계 약골 계보 ‘한민관-슬리피-코드 쿤스트’.. 약골의 전설은 이 사람!
· BL 드라마 ‘나의 별에게2’ 손우현-김강민 2인2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 ‘클놈’ 지상렬, ‘염경환’ 판넬 들고 애증의 노 필터 토크(신과 함께3)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