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루프트한자 독일항공, 한국 시장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0  10:0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플래그십 장거리 기종을 운항하며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프로덕트를 통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5월부터 서울/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에는 하늘 위의 여왕이라 불리는 보잉 747-8 기종을 재도입하여 운항한다. 해당 기종에는 더 많은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이 설치되어 있으며 해당 기종의 비즈니스 클래스 이용 승객은 추가 수수료 지불 시 퍼스트 클래스 좌석 또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인천-뮌헨 노선은 가장 현대적이고 친환경적인 장거리 노선 기종인 에어버스 350-900 기종으로 계속 운항하며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포함한 최신 객실 프로덕트를 제공한다.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 한국 지사장 레안드로 토니단델은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팬데믹 기간에도 한국 노선을 지속적으로 운항하며 한국 승객의 항공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증대하는 항공 수요에 맞춰 공급을 늘이기 위해 노력중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팬데믹 이후 한국의 프리미엄 여행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맞춰 루프트한자의 프리미엄 기종 및 객실 프로덕트를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유럽 항공사에 맞게 한국 시장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현재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서울-프랑크푸르트 및 서울-뮌헨 두 노선을 직항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항공, 스위스 국제 항공, 브뤼셀 항공이 포함된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유럽 주요 도시를 연결하고 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시그니파이코리아, CGV 홍대점에 안심 살균존 설치
· 타키온비앤티, ‘폴리곤 길드 서울’과 파트너십 체결…글로벌 NFT시장 진출
· SK스퀘어⋅SKT⋅도이치텔레콤, 한국-유럽 잇는 ICT 동맹 강화
· SSI 부산캠퍼스, 입학설명회 5월 개최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