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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2차 TV 광고 영상 공개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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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9  12: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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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 기업 ‘넷이즈게임즈’가 모바일 게임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The Lord of the Rings: Rise to War)’의 2차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2차 TVC 영상은 약 15초 분량으로,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을 플레이하는 두 사람을 배경으로 등 뒤에 반지의 제왕 캐릭터인 사우론과 사루만의 모습을 담았다.

이는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에 등장하는 세력을 강조해 제작한 것으로, 같은 악의 세력이라 할지라도 동맹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적이 되어 싸울 수 있다는 게임의 특징을 TVC 영상 속에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처럼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에서는 선과 악의 경계가 절대적이지 않아 일반적인 권선징악 스토리 기반으로 진행되는 게임과는 색다른 반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원작에 등장하는 국가들 외에도 가상의 세력들까지 추가되어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다.

한편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은 ‘워너 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정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넷이즈게임즈 대작 SLG 게임이다. 소설과 영화 속에 묘사되는 중간계 특유의 디자인부터 전략적인 전투, 원작의 지형과 지물 요소까지 충실히 재현함으로써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의 유저들은 거대한 중간계 영역에서 대규모 동맹원이 참여하는 연맹을 구축해 즐길 수 있으며, 시즌제로 진행되는 전장에서 매 시즌 달라지는 전쟁을 끊임없이 경험할 수 있다.

넷이즈게임즈 관계자는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게임의 매력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TVC 영상을 공개했다”며 “재미있게 감상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오랫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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