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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가트너 마켓 가이드’서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 부문 ‘대표 기업’ 선정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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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3  15: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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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는 자사의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 솔루션인 ‘포티모니터(FortiMonitor)’를 통해 ‘2022 가트너 마켓 가이드’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 부문 대표 기업(Representative Vendor)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가트너는 최근 발표한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 부문 ‘2022 마켓 가이드’에서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DEM)에 대한 상세한 시장 분석, 전략적 권고사항 및 대표 기업 리스트를 발표했다. 포티넷 네트워크 운영 제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포티모니터’는 DEM의 가장 일반적인 3가지 사용 사례 중 엔드포인트 모니터링, 합성 트랜잭션 모니터링(STM) 2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디지털화가 점점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은 LAN, WAN, 5G, 원격 근무자 및 클라우드를 포함한 새로운 네트워크 엣지를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결과적으로 관리, 보안 및 모니터링이 어려운 복잡하고 취약한 네트워크 환경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포티넷은 보안 중심 네트워킹 접근방식을 적용하여 SD-WAN, NGFW, SWG, ZTNA, LAN 엣지 및 무선 WAN 5G/LTE를 모두 단일 솔루션에 통합하고 오늘날의 고도로 동적인 환경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컨버지드 네트워킹 및 보안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포티넷의 네트워크 운영 솔루션은 단일 콘솔에서 모든 네트워크 엣지 전반의 네트워크 보안 관리를 간소화, 자동화하는 동시에, 최종 사용자의 디지털 경험 및 공격 면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포티모니터’는 포티넷 보안 패브릭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을 통해 IT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기종 분산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여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간 원활한 상호작용을 보장한다.

‘포티모니터’는 특정 벤더 제약이 없는 솔루션으로써 SaaS 기반 모니터링 솔루션에서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 및 기타 포티넷 디바이스 뿐만 아니라, 멀티 벤더의 네트워크 장치,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 장치에 대한 상태 및 성능 지표를 제공한다.

기업의 IT 팀은 ‘포티모니터’를 통해 엔드-투-엔드 성능 지표의 상관 관계를 파악하고, 기술 문제를 보다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고 직원들의 디지털 경험을 최적화하여 비즈니스 결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로컬 네트워크, VPN, 원격 오피스, SD-WAN,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엔드포인트 디바이스에서 데이터가 이동하는 경로를 추적할 수 있다.

또한 ‘포티모니터’는 STM을 통해 글로벌 공용 노드, 사설망, 직원들의 디바이스에서 원격으로 사용자 트랜잭션 시뮬레이션을 수행한다. 서비스 전체를 구성하는 각 단계별 성능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SaaS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최적화 영역을 사전에 관리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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