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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모바일, 알뜰폰 개통 본인인증 수단 총 7종 확대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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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31  09: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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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알뜰모바일’이 공동인증서 없이 본인 인증이 가능한 KG이니시스의 ‘통합간편인증’ 서비스를 도입 및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U+알뜰모바일은 이번 통합간편인증 서비스 도입에 따라 기존 네이버, 페이코 간편 인증에 더불어 PASS, 토스, 금융결제원을 추가해, 5종의 간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신용카드와 범용공동인증서를 포함하면, 총 7종으로 알뜰폰 업계를 넘어 이동통신 3사보다도 많은 간편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가입 및 개통이 일반화되면서, 자칫 번거로울 수 있는 본인인증 과정을 개편, 고객 편의성 제고 차원이다.

U+알뜰모바일은 지난해 4월 알뜰폰 업계 최초로 네이버 인증서를 도입한데 이어 통신업계 최초로 페이코 인증서를 도입하는 등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비대면 본인인증 서비스 도입 및 확대를 선도해왔다.

U+알뜰모바일은 온라인에 익숙한 MZ세대뿐 아니라 온라인 가입 및 개통에 어려움을 겪는 노령층의 편의성도 대폭 개선하고자 지속적인 본인인증 수단 확대를 통해 고객의 디지털 경험 강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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