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꽃달’ 정영주, 이혜리 조력자로 완벽 변신…걸크러시 매력 폭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9  10:06: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 제공 =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방송 캡처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배우 정영주가 KBS 2TV 월화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극본 김주희, 연출 황인혁)에서 대모역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오는 18일 10회 방송분에서 대모(정영주 분)는 방에서 나오는 운심(박아인 분)에게 총을 겨누며 ‘다시 들어가지?”라며 나지막이 말했다. 이어 로서와 이야기를 나누는 운심은 심헌(문유강 분)을 잡기 위해선 총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아야할 것을 조언한다.

이어 심헌의 여객 앞에서 대모와 막산(박성현 분)이 동태를 살피는데, 험상궂은 경비가 들어가는 상인들 얼굴과 호패를 일일이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후, 운심의 주방에 모인 대모와 로서(이혜리 분), 남영(유승호 분)은 방법을 찾아낸다.

작전개시를 시작한 대모와 막산은 심헌의 재물창고를 습격한다.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대모와 막산, 그리고 춘개(김기방 분), 금이(서예화 분)는 단숨에 심헌의 왈자들을 제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대모는 묶여 있는 왈자들에게 “너희 객주한테 가서 전해. 니 돈은 우리가 다 가져간다고.”라며 왈자 한 명을 풀어줬다.

수레에 재물을 가득 싣고 있는 로서, 춘개, 금이의 모습이 그려졌고, 대모는 “달 밝은 날은 역시 매화(화약을 땅에 묻고 터트리는 불꽃놀이 방법)지”라며 씨익 웃어 보였다.

대모역 정영주는 그동안 선보였던 캐릭터와는 다른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다시한번 제대로 눈도장을 찍고 있으며, 총 다루는 실력 외에 화려한 액션을 소화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송강, 맑고 깨끗한 소년미 간직한 남신 비주얼 화보…싱글즈 표지 장식
· 조영남 "이혼, 인생에서 가장 후회"(허리케인 라디오)
· 대한산악연맹, CGV에서 AR클라이밍 즐겨요!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