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시·박람회
슈프리마, 중동 보안 전시회 '인터섹 2022' 참가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7  14:2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슈프리마가 1월 16일부터 18일 간 중동 지역 두바이에서 진행되는 최대 규모의 글로벌 보안 전시회인 ‘인터섹(Intersec) 2022’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슈프리마는 생체 인식 보안 제품으로 다수의 글로벌 보안 기업들을 제치고 중동 시장 점유율 1위를 2016년부터 유지하고 있다.

슈프리마는 본 전시회에서 비대면 비접촉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 2021년 위조 얼굴 감지 기술에 딥러닝 기반 AI 알고리즘을 적용한 ‘페이스스테이션(FaceStatoin) F2’의 프리미엄 전략으로 차별화에 성공했고, 올해는 3세대 보안 솔루션의 첫 제품인 ‘바이오스테이션(BioStation) 3’를 출시해 비대면 비접촉 글로벌 보안 시장 제패에 도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에서는 보안 관리자, 설치 업체, 실 사용자 등 현장에서의 니즈와 개선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각양각색의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도 감지해 낼 수 있도록 오인식률을 낮춰 더욱 정확하고 빠른 인증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얼굴 이외에 모바일, QR, 바코드 등 다양한 출입인증 방식을 제공하여 보안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본 전시를 통해 슈프리마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시작을 알렸다. 플라스틱 카드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생체 인식 및 모바일 출입인증 솔루션으로 친환경적 전시 존을 꾸며 전시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해 플라스틱으로 인해 발생한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 18억톤으로 이는 화력발전소 900개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과 유사한 수준이다. 슈프리마 모바일 출입인증 솔루션은 비대면 비접촉으로 스마트폰으로 출입 인증을 할 수 있다. 플라스틱 출입카드 발급이 필요 없어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관리 비용도 절감할 수 있고, 카드 분실 시 부정 출입 문제를 예방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다.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슈프리마 3세대 보안 솔루션의 첫 제품인 바이오스테이션 3를 통해 보안 관리자, 설치 업체, 실 사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ESG경영이 미래 성장을 위한 매우 중요한 가치이므로, 생체 인식 솔루션과 모바일 출입카드 솔루션 비즈니스에 주력해 플라스틱 카드 사용을 줄이기 위해 앞장설 것이다. 중동 및 아프리카는 슈프리마가 글로벌 보안 기업들을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지역이다. 이번 전시를 발판으로 슈프리마는 우수한 기술력과 미래 핵심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리고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스틸시리즈, 무선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7P+’ 출시
· 인크루트,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대규모 공채 실시…내달 6일까지 접수
· SK쉴더스, ‘개인정보보호 가이드’ 발간…관리⋅기술⋅물리적 보호조치 방안 제시
· SKT, 자기주도 학습폰 ‘ZEM 꾸러기 폰’ 선보여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