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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어씽즈, 보안 IoT 기기의 대량 생산-프로비저닝 가속화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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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15  11: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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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임베디드 개발용 소프트웨어 도구 및 서비스 공급회사인 IAR 시스템즈 그룹의 자회사인 시큐어씽즈(Secure Thingz)는 전 세계적으로 보다 안전한 프로그래밍 및 프로비저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안 프로그래밍 및 프로비저닝 업계와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강화된 역량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IAR 임베디드 트러스트 및 시큐어 디플로이 플랫폼과 결합된다.

시큐어씽즈는 보안 및 신뢰점(RoT) 정의를 위한 신속한 개발을 위해 임베디드 트러스트를, 보안상 안전한 공급망 프로비저닝 및 생산을 위해 시큐어 디플로이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들 솔루션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사용자는 임베디드 사물인터넷(IoT) 기기의 안전한 개발과 생산을 가속화할 수 있다.

EPS 글로벌은 선도적인 프로그래밍 서비스 제공회사로서, 전 세계 유통회사, 계약 제조회사, 실리콘 파트너, OEM들과 협력하여 안전한 프로그래밍과 프로비저닝을 지원하고 있다. 시큐어 디플로이를 활용하여, EPS는 시큐어씽즈와 IAR 시스템즈의 고객들이 보안이 강화된 공급망을 구축하는 전체 플로우를 가속화함으로써 OEM과 프로그래밍 중인 기기 간에 암호화된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하고, 악성 프로그램 주입, IP 절도, 위조, 과잉 생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큐어씽즈의 하이든 포비 CEO는 “OEM들이 이제 생산 과정에 임베디드 트러스트와 시큐어 디플로이를 모두 활용함으로써, 시작 단계에서부터 제조, 유통 및 업데이트까지 전체 플로우가 가동되고 있다”며, “우리는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이러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선 및 확장하여 고객이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보안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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