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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 ‘검은 태양’, 10월 첫째 주 케이블TV VOD 1위 기록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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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4  14: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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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인질’과 ‘검은 태양’이 각각 영화, 방송 케이블TV VOD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14일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10월 1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인질’이 2주 연속 영화 VOD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인질’은 평소와 똑같던 어느 새벽, 서울 한복판에서 대한민국 톱배우 황정민이 납치된다는 충격적인 컨셉의 리얼리티 액션 스릴러다. ‘베테랑’과 ‘엑시트’를 제작한 영화사 외유내강이 프로덕션에 참여하고 신예 감독 필감성이 제작했으며, 김재범, 이유미, 류경수, 정재원, 이규원 등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여 극한의 스릴러 연출을 위해 최강의 시너지를 이끌어냈다.

이어 땅 꺼짐 현상(싱크홀, sink hole)을 국내 최초로 영화화한 재난 액션 오락 영화 ‘싱크홀’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히로인 블랙 위도우의 첫 솔로 무비 ‘블랙 위도우’였다.

4위에 새롭게 오른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수도 모가디슈에 갇힌 대한민국 대사관의 직원들과 가족들의 생존기를 담았다. 류승완 감독을 필두로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 등 개성과 매력, 연기력을 한꺼번에 겸비한 국내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하고, 여기에 영화 ‘베를린’ 제작진까지 합세해 현실성과 긴박감 넘치는 작품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격돌! 낙서왕국’이 5위를 차지했다. 아이들의 낙서가 사라져 해체 위기에 처한 낙서왕국은 낙서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지구를 침공한다. 이 침공을 막기 위해 용사로 선택된 짱구는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의 크레용을 손에 넣고, 위험에 빠진 떡잎마을과 세계를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방송 VOD 순위에서는 ‘검은 태양’이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검은 태양’은 1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신으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긴밀한 공조 수사를 시작한 한지혁(남궁민 분)과 유제이(김지은 분)의 모습이 연출되었다. 또한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국정원 요원 서수연(박하선 분)의 과거를 파헤치는 스핀오프 ‘뫼비우스: 검은 태양’이 방영될 거라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한껏 치솟고 있다.

2위에는 이하늬 주연의 ‘원 더 우먼’이, 3위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올랐다.

4위를 기록한 ‘국민가수’는 첫 방송부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얻은 초대형 대국민 노래 경쟁 프로그램이다. 오디션 명가 TV조선의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대를 잇는 방송으로, 제작기간만 해도 1년 정도가 걸렸으며, 경쟁자들은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김유정과 안효섭의 판타지 로맨스 사극 ‘홍천기’가 5위를 차지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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