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젠하이저, 고음질 무선 이어폰 ‘CX PLUS TW’ 출시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5  10:58: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독일 오디오의 명가 젠하이저가 자사의 시그니처 사운드에 노이즈 캔슬링으로 몰입감을 더한 무선 이어폰 'CX PLUS TW(CX PLUS True Wireless)'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CX PLUS TW’는 지난 7월 출시된 고음질 무선 이어폰 ‘CX TW’에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CX PLUS TW’는 외부의 소음을 제거해 음악 감상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트랜스 페어런트 히어링’ 기능을 탑재해 이동 중 외부의 소리를 확인해야 할 때나 타인과 대화를 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어폰을 착용하거나 벗는 것을 인식해 오디오를 자동으로 재생•정지시키는 '스마트 일시정지'도 추가됐다.

완벽한 사운드를 위해 설계된 ‘CX PLUS TW’는 7mm의 고감도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장착했으며, 진동판에 전송되는 음향 신호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트루 레스폰스(True Response)’ 기술을 적용해 풍부하고 균형감 있는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한다. 무선 연결은 블루투스 5.2 버전을 지원하며 SBC, AAC, aptX 코덱과 함께 콘텐츠와 외부 환경에 따라 비트레이트를 조정하는 ‘aptX 어댑티브(Adaptive)’ 코덱을 새롭게 적용해 드라마나 영화 감상은 물론, 게임을 할 때에도 지연 없이 우수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CX PLUS TW’는 배경의 소음을 감쇠시켜주고 사용자의 음성을 픽업하는 빔포밍 마이크를 내장해 선명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며, 통화 중에 자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사이드톤’ 기능을 적용해 대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이어버드를 한쪽씩 사용할 수 있는’ 롤 스위칭(role switching)’ 기능도 지원하며 애플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 등의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와 연동도 가능하다.

젠하이저의 전용 앱 ‘스마트 컨트롤’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이퀄라이저를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특히 ‘CX PLUS TW’는 저음 중심의 강력한 사운드를 선호하는 오디오 애호가를 위해 '베이스 부스트' 이퀄라이저를 탑재했다. 이 외에도 맞춤형 터치 컨트롤 설정을 통해 기본 조작법과 노이즈 캔슬링, 트랜스 페어런트 히어링 기능 등을 원하는 대로 설정 할 수 있다.

‘CX PLUS TW’는 한 번의 충전으로 8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케이스를 사용하면 최대 2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두 개의 이어버드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CX PLUS TW’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제품의 가격은 19만 9000원이다.

젠하이저는 15일부터 27일까지 신제품 ‘CX PLUS TW’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판매 구매 고객에게는 아즈라의 이어핏 또는 젠하이저의 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SKT, 9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 벤디스, 삼성본관 입주사에 식권대장 공급
· 베스핀글로벌, 룩센트와 디지털 전환 사업 공동 추진 MOU 체결
· KISA, ICT분쟁 조정왕 선발대회 온라인 개최
남덕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