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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시즌2’ 박군 “싫어하는 음식 기억해 주는 건 그린 라이트”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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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0  18: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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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박군이 상대방의 호감 여부를 묻는 한 사연자의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내놓는다.

10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채널S & SM C&C STUDIO 공동제작/ 진선미 연출) 측은 사연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Y so serious' 코너에서 4MC와 게스트 박군이 한 사연을 읽고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며 즉석 콩트까지 펼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최강창민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고민 타파 코너 ‘Y so serious'에서 한 남자 알바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식사 자리에서 항상 사연자를 잘 챙겨주는 여자 동료가 있는데, 사연자가 못 먹는 음식을 기억해 뒀다가 주문할 때 빼 달라고 말해 주는가 하면, 심지어 사연자가 남긴 음식까지 먹는다는 것.

사연 속 여자 동료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는 건지, 아니면 혼자만의 착각인지 헷갈리는 사연자를 위해 4MC와 박군은 각자 솔직한 의견을 나눴다.

사연을 듣는 내내 감탄사를 연발했던 박군이 가장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싫어하는 음식을 기억했다가 나중에 빼 달라고 하는 건 무조건 그린라이트”라며 ‘호감’에 한 표를 던졌다.

진행자인 이용진이 호감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지 묻자, 박군은 “다른 동료와 세 명이 함께 먹어 본다. 다른 사람에게도 잘해주는지 보면 안다”고 명쾌한 해결책을 내놓아 모두의 공감을 얻었다.

장난기가 발동한 신동엽과 성시경은 즉석 콩트를 시작했다. 성시경이 먼저 “이 친구는 오이 빼 주시고, 저 친구는 고수 빼 주시고요”라면서 오지랖 넘치는 ‘오지라퍼’ 캐릭터를 흉내 냈다.

신동엽은 더 나아가 사연자의 음식은 물론 옆 테이블의 음식까지 점령하는 ‘식탐 끝판왕’을 연기해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이어 성시경은 실제로 자신이 그런 경험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시경은 “옆 테이블에서 치킨을 두 조각만 먹고 갔다”면서 “사장님께 양념치킨 시킬 테니까 옆 테이블에서 남긴 치킨을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고 먹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용진은 “그게 꿩 먹고 알 먹고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사연자의 찐 고민을 향한 4MC와 박군의 유쾌하고 명쾌한 해결책은 오늘(10일) 저녁 8시 채널S의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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