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뷰티·패션
세화피앤씨, 日 진출 1년6개월만에 유통매장 4천개 돌파'모레모 포 맨' 일본 남성 뷰티시장 진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7  09:24: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세화피앤씨'가 일본 화장품 시장 진출 1년 6개월 만에 오프라인 유통매장이 4,000개를 돌파했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남성 뷰티브랜드 '모레모 포맨'의 시그니처 제품을 일본 대형 멀티샵 매장 600여곳에 공급 예정이며, 일본 진출 1년 6개월만에 현지 유통매장 수가 총 4천개를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세화피앤씨는 지난 28일 日 3대 버라이어티 스토어 '로프트'에 '모레모 포맨' 제품 공급을 완료했고, 9월중에는 대형 멀티샵 돈키호테 420개점에 공급한다. 또 '도큐핸즈', '마츠모토 키요시', 'AINZ&TULPE', '로즈마리', '앳코스메'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브랜드와도 입점을 확정하는 등 이달중 최소 600여곳 이상의 매장에 '모레모 포 맨'을 공급할 예정이다.

'로프트'(LOFT)는 세븐앤아이홀딩스가 1996년 설립한 대형생활잡화점으로, '도큐핸즈', '플라자'와 함께 일본 3대 버라이어티 스토어로 손꼽힌다. 도쿄 시부야, 신주쿠, 오모테산도를 비롯해 전국 131개 점포를 운영중이다.

세화피앤씨는 현지 남성고객들의 니즈와 트랜드 분석데이터를 기반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헤어제품 '모레모 포맨' 6종을 전국 대형 멀티샵을 통해 선보여 일본 男心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2019년 일본 남성 뷰티시장은 1조3,301억원(1,261억엔) 규모로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에 공급한 '모레모포맨' 제품은 '워터샴푸W', '리페어트리트먼트R', '스타일링 세럼S', '매트 하드왁스W', '미라클 홀드 스프레이S', '멀티컬크림C' 등 6종이다. 제품은 모두 피부자극 인체적용테스트를 마쳤고, 강력한 손상 케어성분 '블루프로틴'을 함유해 모발 손상 걱정도 줄여준다. '블루프로틴'은 세화피앤씨의 45년 헤어케어 노하우가 담긴 성분으로, 거칠어진 모발과 두피를 케어해 준다.

모레모 마케팅 담당자는 "모레모의 일본 내 오프라인 유통매장 수가 1년 6개월만에 4천여개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제품력을 통해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이디야커피, 홈카페 ‘추석 선물세트’ 한정 출시
·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캠핑굿즈 ‘폴딩카트 세트’ 출시
· 키엘, ‘키엘 러브스 코리아’ 수분 크림 출시
· 세화피앤씨, 日 '큐텐재팬 메가세일'展 첫날 매출 1.4억 돌파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