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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김준현-이특, ‘위대한 집쿡 연구소’ 3MC 확정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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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0  12: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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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채널S의 새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집쿡 연구소’ MC로 확정됐다.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집쿡’과 ‘밀키트’를 주제로, 기존 쿡방에 강력한 한 방을 날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예계 최고의 미식가이자 요리장인으로 통하는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함께 ‘집쿡 연구소’를 오픈, 어디서도 보지 못한 밀키트의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10일 채널S 문희현 제작팀장은 “새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집쿡 연구소’(채널S & SM C&C STUDIO 공동제작/ 원승연 연출)의 MC로 강호동, 김준현, 이특이 확정됐다”며 “코로나 시대에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 수많은 밀키트의 다양한 변신을 통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밀키트’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며 기존의 쿡방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재미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8월 말 오픈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의 MC이자 소장인 강호동은 “가장 많이 먹어 본 놈이, 가장 옳은 선택을 한다”는 좌우명을 걸고 ‘밀키트 연구’를 시작한다. 강호동은 ‘강호동 레시피’가 존재할 정도로 오리지널 음식에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꾸는 요리 비법을 보유하고 있다. 누구나 마트에서 접할 수 있는 ‘밀키트’가 강호동의 손을 거쳐 어떤 색다른 요리로 탈바꿈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강호동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의 기둥이 될 부소장 김준현이 MC로 나선다. “맛있는 음식 앞에 배부름이란 없다!”고 자부하는 김준현은 최고의 먹방 장인이자 맛있게 요리할 줄 아는 요리 장인이다.

강호동과 김준현의 만남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은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서 자존심을 건 두 사람의 치열한 밀키트 요리 대결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그런가 하면 아이돌계 요리 넘버원 이특이 ‘위대한 집쿡 연구소’의 상임 연구원으로 합류해 요리의 기본부터 밀키트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를 전달해줄 예정이다. 이특은 ‘최고의 요리 비결’ MC로 쌓은 노하우는 물론 해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요리책까지 출간한 에이스이자 치명적인 입담을 자랑하는 예능 베테랑인 그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마치 도플갱어처럼 똑 닮은 강호동과 김준현이 메인 MC로 화면 가득 존재감을 발산하고, 재치와 순발력이 넘치는 이특의 맛깔나는 진행이 어우러지며 완벽한 3박자 시너지를 발휘할 ‘위대한 집쿡 연구소’에 대한 기대가 치솟고 있다.

또한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SM C&C 원승연 콘텐츠 기획 본부장이 기획, 제작에 이어 직접 연출에 나선 프로그램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원승연 PD는 과거 KBS 예능국에서 ‘해피선데이’, ‘해피투게더’, ‘불후의 명곡’, ‘우리동네 예체능’, ‘개그콘서트’, ‘뮤직뱅크’ 등 대표 예능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았고, 유튜브로 시작한 웹예능 ‘구라철’로 새로운 도전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SM C&C로 이적 후에는 채널S의 론칭 프로그램 ‘잡동산’, ‘신과 함께’를 비롯해 글로벌 아티스트와 함께한 웹예능의 기획, 제작을 맡았다.

채널S ‘위대한 집쿡 연구소’을 통해 연출자로 다시 돌아온 원승연 PD는 메인 MC 강호동과 첫 기획부터 함께하며 의기투합해 쿡방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예능인이자 요리 장인인 강호동, 김준현, 이특과 원승연 PD가 합심해 힘을 모은 ‘위대한 집쿡 연구소’는 오는 8월 말 ‘채널S’를 통해 첫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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