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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 육류 제품 전문 브랜드 ‘스미스푸줏간’ 론칭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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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09  1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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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프레시지(대표 정중교)가 품질 좋은 원육과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는 육류 브랜드 ‘스미스푸줏간’을 론칭하며 육류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스미스푸줏간’은 호텔 출신 셰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기획한 메뉴에 품질 좋은 원육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소스를 더해 반찬으로서의 육가공 제품이 아닌 요리로서 완성된 육류 메뉴를 추구하는 ‘모던 양념육’ 브랜드다. 메뉴 특징에 따라 부위와 가공방법을 달리한 최적의 원육과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푸드’까지 함께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미스푸줏간’ 제품은 △고소한 소고기 육즙에 흑마늘의 깊고 진한 풍미가 더해진 ‘흑마늘 간장 소불고기’ △신선한 소고기에 세 가지의 과일의 풍미와 사양 벌꿀로 달콤한 맛을 더한 ‘꿀과일 소불고기’ △히말라야 락솔트와 참기름으로 마리네이드해 육즙과 육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핑크솔트 부채살 구이’ △고추장 양념에 대추가 더해져 매콤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을 담아낸 ‘대추 매콤제육볶음’ △통대파의 향긋함과 재래식 된장양념의 풍미가 더해진 ‘통대파 돈육 맥적구이’ 5종으로 구성됐다.

프레시지 김혜지 상품기획자는 “스미스푸줏간은 총 500여 종의 간편식을 생산하는 프레시지의 노하우를 담아 근사한 만찬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급 원육을 사용한 메뉴에 페어링푸드까지 함께 제안하는 ‘식육 큐레이터’ 콘셉트로 출시되었다.”라며, “육류 메뉴의 비중이 전체 간편식 시장에서 꾸준히 높아지는 가운데 한층 차별화된 품질의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프레시지는 8,000평 규모의 신선 HMR 전문 생산시설에서 다양한 유형의 밀키트 제품을 비롯해 전처리 야채, 샐러드, 육류, 소스, 레토르트, 반찬류 등 총 7가지 식품 유형, 5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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