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오비맥주, ‘카스 0.0 육아맘, 육아대디 응원 캠페인’ 베스트 육아 사진 공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16  10:12: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오비맥주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시한 ‘카스 0.0 육아엄빠 응원 캠페인’의 베스트 육아 사진을 선정해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시간이 늘어나 육아 부담이 커진 부모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실시된 캠페인에는 육아 사진 공모와 응원 댓글 이벤트를 포함해 총 1,200여명이 참여했다. 오비맥주 공식 SNS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도 약 640개 이상의 좋아요와 630여개의 이벤트 응원 댓글들이 달리면서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감됐다.

심사는 △코끝상(코끝이 찡한 감동 유발 육아 사진)과 △배꼽상(배꼽 빠지는 웃음 유발 육아 사진) 총 2개 부문으로 실시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22개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배꼽상은 아빠와 아기가 같이 하품하는 모습을 포착한 조은아씨의 '아빠랑 하품도 부전여전' 작품이 선정됐다. 슈퍼맨처럼 망토를 휘날리며 딸과 함께 뛰노는 아빠의 생생한 육아 현장을 담은 박지민씨의 '슈퍼맨과 번개걸' 작품은 코끝상에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 2명에게는 ’라마다 호텔&스위트 강원 평창’ 숙박권과 카스 0.0 한 박스, 그 외 우수작 20명에게는 마사지 상품권과 카스 0.0 한 박스, 나머지 100명에게는 카스 0.0 한 박스를 각각 증정한다.

오비맥주의 공식 SNS에도 감동적인 댓글들이 쏟아졌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육아로 고생인 부모님들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며 육아 스트레스를 카스 0.0로 싹 날려버리자!”, “코로나로 인해 가정 보육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우리 모두 힘들지만 아이들과 함께 더 있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앞으로 힘내자!” 등의 댓글들이 달렸다. 또한 페이스북에도 “육아하는 분들에겐 카스 0.0가 딱 좋다, 퇴근 후 아이들을 챙기느라 힘들지만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 줄 카스 0.0가 있기에 힘이 난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육아 사진 공모전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꺼내보며 잠시나마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출시한 ‘카스 0.0’는 오비맥주가 국내 판매량 1위인 국민맥주 ‘카스’의 이름을 걸고 선보인 첫 성인용 비알코올 음료다. 일반 맥주와 같은 원료로 제조하고 맥주와 동일하게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치지만 마지막 여과 단계에서 ‘스마트 분리공법’을 통해 알코올만 추출하여 맥주 고유의 풍미와 청량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현대바이오, 코로나 경구제 대량생산체제 확보
· 홈술닷컴, ‘막걸리 빚기 문화’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축하 이벤트
· 아웃백, ‘블랙라벨 스프링 램 스테이크’ 출시
· 오비맥주 KBC, GS25와 ‘노르디스크맥주’ 출시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