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상·선정
오비라거 랄라베어, ‘최고의 마스코트 상’ 수상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21  14:4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오비맥주는 오비라거의 캐릭터 랄라베어가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모노클이 선정한 ‘2021 디자인 어워즈 톱50’에서 ‘최고의 마스코트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영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모노클’은 비즈니스•디자인 등을 다루며 트렌드세터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올해 첫 개최된 ‘2021 모노클 디자인 어워즈’는 빌딩, 디자인, 가구 등 우리 삶의 질을 더 향상시키는 전 세계 최고의 디자인 톱 50을 선정했다.

오비라거의 랄라베어는 옛 마스코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오비라거의 성공적 브랜드 리뉴얼을 이끈 점을 인정받아 ‘최고의 마스코트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패션 브랜드 게스와의 협업, 랄라베어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마스코트를 활용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비라거는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친근하면서 새로운 캐릭터가 필요하다고 판단, 옛 마스코트를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 시켰다. 오비맥주는 랄라베어와 관련된 굿즈•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고, ‘랄라베어’는 오비라거를 기억하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뉴트로에 열광하는 2030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비라거 브랜드 매니저는 “뉴트로 감각으로 재탄생한 오비라거의 랄라베어 디자인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오비라거는 랄라베어 캐릭터를 활용해 소비자들과 친근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색다른 소비자 경험을 위한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비라거는 100% 맥아와 독일산 호프를 사용해 부드럽고 깔끔한 음용감을 구현한 정통 라거 제품이다. 2019년 출시 후 복고 감성을 자극하는 랄라베어 캐릭터와 뉴트로 스타일의 서체가 적용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맥주 시장에서 존재감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아토팜, 트러블 피부 위한 ‘멜로무드 솔잎 약산성 클렌징 폼’ 출시
· 이팜헬스케어, 분당서울대병원에 간편 약 배송 플랫폼 앱 서비스 런칭
· 벤앤제리스,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 채선당 도시락&샐러드, ‘멕시칸 샐러드 3종’ 출시
· 놀부 공수간, 로제떡볶이 신메뉴 출시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