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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온라인 공병 픽업 서비스’ 시작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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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5  0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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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키엘이 집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공병 픽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키엘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자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퓨처 메이드 베터’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병 수거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해오고 있다.

다 쓴 키엘 공병을 반납하면 공정을 거쳐 100% 모두 재활용하여 환경에 부담을 줄이는 한편 공병을 반납한 고객들에게는 반납 개수에 따라 정품 기프트를 제공하여 공병 재활용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 한 해 국내에서만 총 7.3톤의 키엘 공병이 수거되었으며 수거된 공병은 모두 재활용되어 새로운 자원으로 사용되었다.

특히 올해는 고객들이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형식으로 공병을 반납할 수 있는 ‘온라인 공병 픽업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일상생활이 되어버린 언택트 시대를 반영해 집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공병 픽업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하게 공병을 반납하여 환경 보호 실천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공병 픽업 서비스는 키엘 공병 10개 이상부터 신청 가능하며 키엘 공식몰과 공식 멤버십 서비스 포털인 마이뷰티박스 어플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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