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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더 현대 서울’에 지니 체험존 오픈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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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5  1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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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지니뮤직과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오픈한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이 고객가치창출을 위해 뭉쳤다.

지니뮤직이 제공하는 힐링 음악서비스는 백화점 5층과 6층에서 만날 수 있다. 지니뮤직은 백화점 5층에 위치한 1000여평의 넓은 실내공원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고객들이 AI음악플랫폼 지니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AI음악플랫폼 지니의 ‘뮤직컬러’ 큐레이션을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은 테이블에 위치한 QR코드를 통해 지니뮤직에 접속해 무료로 음악을 들으며 나만의 음악컬러를 찾을 수 있다. ‘뮤직컬러’는 지니뮤직이 세계 최초로 구현한 독보적인 큐레이션으로 이용자의 음악감상 빅데이터를 333가지 음악컬러로 표현한다.

더현대 서울 6층에 위치한 카페 H라운지에서는 지니뮤직 유료고객에게 월1회 무료음료를 제공하며 AI음악플랫폼 지니를 통한 음악감상체험을 제공한다.

이상헌 지니뮤직 마케팅 실장은 “더현대 서울과 함께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음악 들으며 뉴테크 기반 무인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힐링 음악스페이스를 마련했다”며 “당사의 유니크한 AI큐레이션 서비스 ‘뮤직컬러’를 체험하며 나만의 음악색깔을 찾고 음악세계를 탐험하는 여유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덕산 기자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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