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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씽크, 설맞이 ‘63아트+전망대’ 관람권 천원딜 이벤트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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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10  09: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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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재고상품 전문몰 리씽크가 설날을 맞아 단 돈 천원에 ‘63아트+63전망대’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는 행운의 ‘설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씽크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설프라이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최근 SNS 상에서 포토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뮤지엄 오브 컬러 63 특별전’을 단 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63빌딩 내 63아트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리씽크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 설 맞이 덕담을 남긴 뒤 연결되는 구매 페이지에서 천 원을 결제하면 된다. 행운의 당첨자는 총 1,000명으로 선착순 소진 시 마감된다. 당첨 고객은 문자로 모바일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나, 추후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관람 기한은 3월 31일까지다.

리씽크는 입장권과 같은 서비스 상품도 재고로 취급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소비자들의 이용률이 낮은 시간대의 입장권을 기업에서 대량 매입해 소비자에게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문화생활을 경험할 수 있고, 기업은 관람객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김중우 리씽크 대표는 “설을 앞두고 거리두기, 코로나블루(우울감)로 지친 소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꽝이 없는 행운의 천원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리씽크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문화 체험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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