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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객’ ‘펜트하우스’, 1월 첫째 주 케이블TV VOD 1위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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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7  09: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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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영화 ‘검객’과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케이블TV VOD 1위에 올랐다.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1월 1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검객’이 영화 VOD 1위를 차지했다.

‘검객’은 광해군 폐위 후, 세상을 등진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이 사라진 딸 태옥을 찾기 위해 다시 칼을 들게 되면서 시작되는 리얼 추격 액션물로, 유려한 검술 액션이 강렬한 쾌감을 선사한다.

2위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다.

3위로 새롭게 순위에 오른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와 밤낮 가리지 않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4위 ‘담보’는 인정 사정없는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후배 종배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아홉 살 승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휴먼 스토리다.

5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995년 입사 8년 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고졸이라 늘 말단,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친다.

SBS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8주 연속 방송 VOD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펜트하우스’는 최종회에서 심수련 오윤희가 끝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고 잔혹하게 이중적 민낯을 드러냈던 천서진 주단태가 펜트하우스를 차지하는 ‘악의 승리’로 끝을 맺는 충격적인 반전으로 시즌1의 막을 내렸다.

2위 ‘미스트롯2’는 본선 1라운드 팀 미션의 본격 서막을 올린 가운데, 초등부와 중고등부가 반전을 거듭한 무대를 펼쳐내 마스터들을 경탄하게 했다.

3위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 사이에서 벌어지는 드라마로, 다이내믹한 감정 연기로 웃음을 안겼다.

4위 ‘그것이 알고 싶다’는 16개월 정인이가 어떻게 학대를 받아 죽게 되었는지 분석한 '정인이는 왜 죽었나' 편이 네티즌의 공분을 자아내며 화제를 모았다.

5위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히어로물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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