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신예 정대로 ‘낮과 밤’ 캐스팅 확정…남궁민 X 우현 호흡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3  09:5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 = 빅투아 엔터테인먼트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신예 정대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빅투아엔터테인먼트는 “신예 정대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서 백현수 역으로 출연 예정이다”라고 23일 밝혔다.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된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으로 배우 남궁민, 김설현, 이청아 등이 캐스팅되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극 중 정대로가 분하게 된 백현수는 정순구(우현 분) 곁에서 그를 의지하고 돕는 마약 판매상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도정우(남궁민 분)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과 할머니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사랑으로 보는 이들을 찡하게 만들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청춘들의 설렘을 자극하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김양일 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 코믹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완벽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신예 정대로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연기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영화 ‘여곡성’, ‘들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신예 정대로가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범죄 소설가 ‘강여주’ 완벽 변신! 독보적 다크 아우라 발산!
· 뮤지컬 ‘명성황후, 내년 1월 25주년 기념공연
· “취준생 희망 월급여 평균 246만9천원”
· 뮬란’ ‘구미호뎐’, 10월 셋째 주 케이블TV VOD 1위
· ‘경이로운 소문’ 유준상, 체지방 3% ‘성난 나비 등 근육’ 포착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