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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 10월 첫째 주 케이블TV 영화 VOD 1위 차지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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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8  10: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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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오케이 마담’이 1위로 안방 극장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의 ‘10월 1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오케이 마담’이 영화 VOD 1위를 차지했다.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 나섰다가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액션 코미디로, 엄정화가 제대로 '센 언니' 면모를 보여주며 열연을 펼쳤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2위에 올랐다.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의 하드보일드 추격 액션으로, 황정민과 이정재가 7년만에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오! 문희’는 3위로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뺑소니 사고의 유일한 목격자 오문희와 막무가내 아들 두원이 범인을 잡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농촌수사극이다.

4위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꾸준하게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5위였다. 회담 중이던 남북미 정상들이 북의 쿠데타로 북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린 남북 분단 판타지다.

채널A 금토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은 4주 연속 방송 VOD 1위를 기록했다.

‘거짓말의 거짓말’은 이유리가 보여주는 모성애, 등장인물들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 연정훈과의 로맨스 등 다채로운 요소들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위 ‘놀면 뭐하니?’는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제작자 지미 유, 매니저 정봉원 김지섭의 추석 맞이 ‘대환장 케미’로 한가위 안방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비밀의 숲2’는 3위에 올랐다. ‘비밀의 숲’ 이후 3년 만에 다시 만난 검사 황시목과 형사 한여진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을 파헤치며 인기를 모았고,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4위 ‘2020트롯어워즈’는 ‘세계 최초 트롯 축제'답게 '트롯 여제' 이미자와 '미스터트롯' TOP6 등 트롯 100년사를 빛낸 가수들이 대거 참석해 트롯에 대한 국민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5위 ‘18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18년간의 결혼생활 종료와 다시 시작된 설렘, 가슴 뭉클한 부성애 등 섬세하고 다채로운 감정 터치로 감동을 안기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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