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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미니 트래블백 패키지’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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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7  11: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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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언제 어디서든 설레는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미니 트래블백 패키지’를 출시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코로나19 여파로 인적이 드문 도심 외곽으로 단거리 여행을 가거나 집에서 홈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패키지를 제작했다. 소비자들은 트래블백을 다양하게 활용하며 즐거운 여행의 순간을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기념할 수 있다.

‘미니 트래블백 패키지’는 소형 캐리어인 트래블백에 스텔라 아르투아 500ml 맥주 8캔을 담아 제공된다. 트래블백은 일정 간격으로 긴 홈을 새겨 넣은 세로줄 패턴 디자인과 상단에 손잡이가 달린 것이 특징이다. 크기는 가로 32cm, 세로 20cm, 너비 15cm이며, 색상은 블랙과 실버 2종이다. 소비자들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트래블백을 나만의 특별 아이템으로 꾸밀 수 있도록 스텔라 아르투아 로고를 다양하게 변형한 스티커 25종도 포함됐다.

패키지는 8월 말부터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2만 원 후반대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담당자는 “가장 기분 좋은 여행의 순간을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실용적인 미니 트래블백과 함께 집이나 피크닉, 캠핑 등 언제 어디서든 스텔라 아르투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 맥주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최상의 품질을 위해 오직 체코산 노블 '사츠 홉'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으로 어떠한 요리와도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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