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HPE, 김영채 신임 한국 HPE 대표 선임
남덕산  |  sa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4  13:5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덕산 ]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10월 1일자로 현 김영채 부사장을 신임 한국 HPE 대표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영채 부사장은 입사 이후 지난 20년간 IT 시장에 대한 통찰력과 리더십으로 엔터프라이즈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및 비즈니스 부문의 수장을 역임하며 HPE 내 다양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현재 담당하고 있는 Hybrid IT 사업부의 총괄로서 지난 2년간 어느 때보다 혁신적인 변화와 함께 안정적인 비즈니스 성장의 기초를 마련해왔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향후 김영채 부사장은 자사 주요 전략인 엣지 투 클라우드 제반의 서비스형 IT를 제공하는 업계 선두주자로서 HPE의 입지 확대 및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영채 부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한국 HPE는 고객, 파트너, 그리고 임직원들과 함께 뉴노멀에 기반한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여 혁신의 기회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덕산 / san@cdnews.co.kr]

     관련기사
· SK텔레콤, 리딩 라이트 어워드서 ‘5G 혁신’ 부문 수상
· 대기업 10곳중 3곳만 하반기 신입채용 진행
· 슈프리마, 비접촉 발열감지 솔루션 KOLAS 인증 획득
· 아이리버, 브랜드 20주년…TV 라인업 첫 출시
· KISA, 오는 21일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 온라인 개최
남덕산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