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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화공플랜트 설계분야 경력직 채용…27일까지 접수
남덕산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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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14  15: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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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   국내 건설업계 맏형 현대건설이 연중 상시 및 수시채용을 통한 우수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14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화공플랜트 설계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의 세부모집분야는 공정설계, 장치기계설계, 회전기계설계, 배관설계, 전기설계, 통신설계, 계장설계, 토목설계, 건축설계, 공정안전설계, 소방설계 등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지원분야 유관 전공자(학사 이상) ▲분야별 경력 충족자 ▲영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8월 2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947년 설립된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대형종합건설업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12조 3953억 원으로 삼성물산(20조 8461억 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통신일보 = 남덕산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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