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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LED 등기구 ‘레드밴스 슬림 다운라이트’ 출시
남덕산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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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7  09: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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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덕산 ]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코리아(대표 김대진)가 높은 광효율과 균일한 빛을 제공하는 LED 등기구 ‘레드밴스 슬림 다운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전통 컴팩트 형광등을 대체하며, 드라이버 일체형의 실내용 LED 매입등이다. 3인치(5W), 4인치(7W), 4.5인치(9W) 3종으로 제공된다.

고성능 LED 광원을 적용해 최대 80lm/W의 높은 광효율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적화된 광학 설계로 빛의 균일도가 높고 110도 각도까지 빛을 고르게 확산시킨다. 빛의 깜빡임을 없앤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제품이라 장시간 사용해도 눈이 편안하다.

신제품은 기존 레드밴스 다운라이트보다 조명의 높이가 낮아진 슬림형으로 출시돼 낮은 천장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덕분에 주거공간은 물론 쇼핑몰, 레스토랑, 사무실 등 상업공간에서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사용법 및 설치법도 간단하다. 컨트롤 기어가 통합돼 있어 AC파워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고, 제공되는 터미널 블록(단자대)을 활용하면 전문가의 도움 없이 셀프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이밖에 80의 우수한 연색성으로 자연광(햇빛)에 가까운 색을 제공한다. 3인치와 4인치는 3종의 광색(3000K/4000K/6500K)을, 4.5인치는 2종의 광색(4000K/6500K)을 갖췄다.

신제품의 수명은 1만5,000시간으로, 컴팩트 형광등 대비 에너지를 50% 적게 소모한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최근 모던 인테리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는 다운라이트가 더욱 각광받고 있다”라면서 “레드밴스 슬림 다운라이트는 한층 슬림해진 디자인으로 공간의 제약이 있던 곳에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고 동시에 높은 광효율로 전기세 절감에도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덕산 / sa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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