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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바람과 구름과 비’, 7월 셋째 주 케이블TV VOD 1위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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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3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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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결백’이 2주째 1위를 이어갔고, ‘바람과 구름과 비’는 6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의 ‘7월 3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결백’이 영화 VOD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결백’은 급성 치매에 걸린 엄마의 살인 누명을 벗기고 추악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 딸의 무죄 입증 추적극으로, 배우들의 파격적인 분장과 열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2위 ‘사라진 시간’은 배우 정진영의 첫 감독 데뷔작으로,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며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인베이젼2020’이 3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지구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을 무기로 삼은 외계의 침공에 맞선 인류의 대저항을 담은 SF 재난 영화다.

4위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가 비밀을 쫓다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소리꾼’은 5위에 랭크됐다. 사라진 아내를 찾아 딸과 함께 팔도를 유랑하는 소리꾼과 광대패의 아름다운 소리가 관객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TV조선 토일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6주 연속 방송 VOD 1위를 기록하며 명품 사극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 최천중의 킹메이커 도전기와 애절한 사랑이 재미를 더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최천중과 이하응의 대결모드가 박진감과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2위를 기록했다.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애틋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한 고문영 가족의 잔혹사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3위 ‘뭉쳐야 찬다’는 '어쩌다FC'가 우승 최강팀을 상대로 4대 1 대승을 거두며 구 대회 4강 목표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4위는 ‘편의점 샛별이’가 차지했다. 생활밀착형 공간인 편의점을 무대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 간의 따스한 정과 감성을 담은 드라마다. 지창욱을 향한 김유정의 10년 짝사랑이 밝혀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위 ‘사랑의 콜센타’는 류지광 강태관 나태주 노지훈 김중연 황윤성 남승민으로 구성된 '미스터트롯' 콘서트 멤버 7인 '콘7'과 펼친 '환상의 콘서트 짝꿍' 특집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주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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