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부럽지’ 전진, 결혼 발표 후 첫 공식 인터뷰…“승무원 예비아내 첫눈에 반해”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5  15:1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대한민국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전진이 결혼 발표 후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첫 출연해 ‘여신 피앙세’와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부럽패치’ MC들 앞 전진의 단독 기자회견이 펼쳐진 가운데 첫 만남부터 결혼준비까지 모두 공개했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약칭: 부럽지 / 기획 박정규 연출 허항 김진용) 측은 25일 “오늘 방송에서 지난주 스튜디오 게스트로 녹화에 참여한 예비 신랑 전진의 러브스토리 중 일부가 선공개 된다.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본 방송 분량은 다음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지난 14일 결혼 소식을 전한 전진이 ‘부럽패치’들 앞에서 ‘여신 피앙세’와 러브스토리를 깜짝 공개한다. 앞서 전진은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결혼 소식과 소감을 전한 바 있으나 직접 연인과 결혼 준비에 대해 언급한 것은 ‘부럽지’에서가 처음이다.

‘부럽지’ 스튜디오는 전진의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부럽패치’의 단독 기자회견 현장으로 변신했다. 전진은 ‘부럽패치’ MC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차분히 연인과 러브스토리를 풀어 놓았다는 전언이다.

현재 연애 3년 차라고 밝힌 전진은 “첫 눈에 반했다”라며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진 연인과 첫 만남 에피소드를 전하는가 하면 신화 멤버들의 반응까지 모두 공개했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전진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는 오늘(2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부럽지’ 우혜림, ‘롤 모델’ 안현모 앞 폭탄 고백 ‘일촉즉발’
· 홈초이스, 케이블TV 시니어 월정액 ‘청춘시대’ 개편
· 이민정, 몽환적인 봄향기 물씬 풍기는 여신미 화보 화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