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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홈카페족 위한 데일리팩 ‘클래스 신선한 하루원두’ 2종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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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0: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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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쟈뎅(대표 윤상용)이 홈카페족을 위한 간편한 데일리팩 원두 ‘클래스 신선한 하루원두’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클래스 신선한 하루원두’는 전 세계 대표 커피 산지의 독자적인 맛과 향을 담은 싱글 오리진 제품이다. 핸드드립에 적합한 25g 양의 분쇄 원두를 데일리팩으로 개별 포장해 간단한 추출 기구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홈카페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자사만의 독자적인 질소 충전 공법으로 산소 접촉을 차단해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시켰다. 개별 포장된 만큼 원두 보관도 용이하다.

신제품은 ‘마일드 콜롬비아’와 ‘브라질 디카페인’ 2종으로 출시되었다. ‘마일드 콜롬비아’는 커피 재배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인 안데스 고원의 산지 특성을 보유한 콜롬비아 페레이라 생두를 미디엄 로스팅 했다. 밀크 초콜릿의 부드러움과 흑설탕 같은 달콤함, 오렌지의 산미가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어 부드럽고 마일드한 커피 맛을 선사한다.

‘브라질 디카페인’은 독일 청정 삼림지대의 천연 탄산수에서 얻은 이산화탄소로 카페인을 99.9% 제거하여 밤에도 마실 수 있는 커피다. 카페인 제거 공정에서 어떠한 화학처리도 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다크 로스팅으로 볶아 커피의 진한 맛과 온전한 향을 즐길 수 있으며 스윗 포테이토의 달콤함, 호두의 고소함, 깔끔한 여운까지 전한다.

‘클래스 신선한 하루원두’는 쟈뎅샵에서 구매 가능하며, 이마트와 롯데마트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가격은 14,800원이며 ‘마일드 콜롬비아’는 18개입, ‘브라질 디카페인’은 15개입으로 구성됐다.

박민은 쟈뎅 마케팅팀 과장은 “신제품은 꾸준히 증가하는 홈카페 수요에 맞춰 고객들이 집에서 보다 더 간편하게 신선한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쟈뎅의 노하우를 녹여 소비자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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